“빰바밤 빠밤...” 지하철 도착음에 숨겨진 진짜 기능, 알면 깜짝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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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1분 미만'에 올라온 영상
지하철 도착 시 나오는 BGM에 숨겨진 기능

지하철 이용자 대부분이 모르고 있는 이용 꿀팁이 전해졌다.

지하철 이용하는 승객 / 뉴스1
지하철 이용하는 승객 / 뉴스1

해당 발언은 유튜브 채널 ‘1분 미만’에 담겼다.

유튜버는 “아직도 많은 분들이 모르고 있는 지하철 꿀팁이다”라며 “지하철 타려고 계단을 내려가고 있는데 도착음이 울리면 어떻게 하냐. 내가 타려는 건지 아니면 반대편인지 모르니까 일단 막 뛰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근데 앞으로는 그러지 않아도 된다. 경쾌한 트럼펫 소리가 난다면 하행선 방향 열차가 들어오는 것이고, 벨소리가 난다면 상행선 방향 열차가 들어오는 것”이라고 전했다.

지하철 내 노선에 그려진 숨겨진 기능도 알렸다. 그는 “화장실 표시가 있는 역이 있고 없는 역이 있다. 사실 생각해 보면 모든 역에는 화장실이 다 있는데 표시가 따로 있을까 싶은데 이건 바로 개찰구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화장실이 내부에 있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추가로 유튜버는 “화장실이 개찰구 밖에 있어서 잠깐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야 할 때가 있다. 그럴 땐 호출 버튼을 눌러서 역무원에게 상황을 설명하면 대부분은 그냥 열어준다. 화장실에 다녀와서도 똑같이 말하면 웬만하면 열어준다”며 “그런데 가끔 5분 이내 재개표제도가 있다면서 같은 역에선 그냥 카드 찍고 나갔다 들어와도 요금이 안 나온다고 하는데 아니다. 이 제도는 이용 도중 재승차 제도가 아니어서 아무 역에서나 되는 게 아니다. 무조건 내가 처음 찍고 들어왔던 역에서만 된다”고 강조했다.

경쾌한 트럼펫 소리  / 이하 유튜브 채널 1분 미만
경쾌한 트럼펫 소리 / 이하 유튜브 채널 1분 미만
하행선 방향 열차가 들어온다는 뜻
하행선 방향 열차가 들어온다는 뜻
꿀팁 전하는 유튜버
꿀팁 전하는 유튜버

다음은 해당 장면이 담긴 영상이다.

유튜브, 1분 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