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경림이 중학생 아들을 언급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윤기원, 이주현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경림은 "아이가 중학생이라서 어린이날도 끝났다"고 밝혔다.
박경림은 "일반적으로 만 13세까지 어린이니까. 이제 어린이 졸업하기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요리해서 먹고, 선물도 했다"며 "지난해 어린이날 선물은 반죽기다. 아이가 요리하는 걸 좋아해서 빵 반죽기를 사줬다. 머랭을 친다고 삼만 번을 돌려야 하니까"라고 털어놨다.
박경림은 "아들이 셰프 된다고 하더니 이제 사 먹겠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경림은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