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시니어클럽, 시장형 사업단 참여자 1차 문화활동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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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시니어클럽(최명선 관장)은 지난 1일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으로 시장형 사업 참여자(팥죽전문점

완주시니어클럽(관장 최명선)은 지난 1일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장형 사업 참여자(팥죽전문점사업단, 수제도시락외식사업단, 예술촌레스토랑사업단) 20명과 담당자 3명 등 23명이 군산 선유도로 문화활동을 다녀왔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참여자들 간의 원활한 소통을 돕고, 잠시 일터에서 벗어나 힐링하는 시간으로 참여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진선주 팀장은 "나름 열심히 준비했지만 아쉬운 점도 있었다"며 "오는 9일과 30일에 실시예정인 2, 3차 문화활동은 더 잘 준비해 어르신들이 만족하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9일(화)에는 시장형 사업단(김가공제조판매사업, 두부제조판매사업, 사계절농장, 친환경영농사업, OK마켓사업, 두레유통사업, 디저트카페사업, 반찬사업, 문화예술공연사업 등) 180명, 30일(화)에는 사회서비스형 참여자 18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최명선 관장은 "1차로 안전하게 다녀온 문화활동 참가자들과 담당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2차, 3차 문화활동에서는 어르신들이 더 만족하고 행복해하실 수 있도록 준비하자"라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