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 불참한 이도현...임지연♥과 사석에서 나란히 포착됐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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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이도현 커플, 사석에서 나란히 포착
'더 글로리' 이후 공개 열애 중인 두 사람
배우 임지연♥이도현 커플이 사석에서 포착됐다.
열애 인정 이후 투 샷이 공개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해당 사진은 배우 차주영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라왔다. 그는 지난 28일 제59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이후 ‘더 글로리’ 팀 관련 다수의 게시물을 올렸다.
첫 사진에는 ‘THE GLORY SO PROUD OF YOU ALL #TEAMTHEGLORY’라는 글과 함께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테이블에 모여 앉은 ‘더 글로리’ 출연진이 담겼다.
‘더 글로리’를 집필한 김은숙 작가를 필두로 배우 염혜란, 송혜교, 김히어라, 김건우, 임지연, 박성훈이 박수를 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차주영은 임지연과 모자를 푹 눌러쓴 셀카 사진과 함께 ‘임지연 사랑해!!! 너무너무 축하해 내새꾸ㅜㅜㅜ’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임지연은 이날 백상예술대상에서 TV 부문 여자 조연상 트로피를 거머쥐는 기쁨을 누린 바 있다.
이어진 사진에는 과거 ‘더 글로리’ 촬영장에서 송혜교와 함께 찍은 셀카가 담겼다. 역시나 ‘우리의 동은이 혜교 언니. 정말 너무너무 축하합니다’라는 축하 글이 담겼다. 송혜교는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마지막으로 차주영은 시상식 이후 사석에서 따로 모여 식사하며 찍은 배우 단체사진도 게재했다. 눈길을 끄는 건 나란히 앉은 임지연과 이도현이었다.
이날은 송혜교가 ‘더 글로리’ 배우들에게 식사를 대접한 날로 알려진 바, 두 사람이 열애를 인정한 이후 처음으로 투 샷이 포착돼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임지연과 이도현은 이달 1일 열애를 인정했다. 5살 연상연하 커플이다.
다음은 차주영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 여러 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