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히어라가 아찔한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과감한 트임으로 몸매 라인을 그대로 노출해 눈길을 끌었다.


김히어라는 28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9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앞서 레드 카펫 행사에 등장했다. 수많은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이날 김히어라는 파격 쇼트커트 헤어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와 함께 블랙 드레스를 착용했는데 측면에 과감한 절개가 들어가 옆태가 노출됐다.
뿐만 아니라 스커트 역시 허벅지까지 아찔하게 트여 각선미가 그대로 드러났다.
한편, 김히어라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에서 악역 이사라 역으로 열연해 호평받았다.
‘백상’ 신인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지만 아쉽게 수상에는 불발했다.
다음은 오늘(28일)자 김히어라 레드 카펫 현장 사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