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용으로 작성한 글이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
버거킹이 가격도, 이름도 압도적인 신메뉴를 판매한다.

버거킹이 24일 신제품 '콰트로 맥시멈 미트 포커스드 어메이징 얼티밋 그릴드 패티 오브 더 비기스트 포 슈퍼 미트 프릭4'(이하 콰트로 맥시멈)를 출시했다.
콰트로 맥시멈은 순 쇠고기 패티 네 장과 각기 다른 네 장의 치즈로 구성됐다. 매장에서는 '콰트로 맥시멈…이하 생략'이라는 제품명으로 표현된다. 이날부터 6월 4일까지 판매된다.

이 신제품은 이름이 무려 39자에 달해 주목받았다. 이와 함께 만만치 않은 가격으로 다시금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단품은 1만 원 이상이며 세트 메뉴는 2만 원가량이다. 단품 기준 열량은 1614Kcal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버거킹 신제품 가격' '버거킹 1만 5000원 이상하는 버거 등장' 등 게시물이 여럿 올라왔다.
누리꾼들은 인스티즈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 "와 무슨 단품 가격이" "가격이 치킨 한 마리" "밥 한 끼 제대로 먹을 수 있는 가격이다" "먹어보고 싶긴 한데 절대 다 못 먹을 것 같아서 고민된다" "보기만 해도 물린다" "느끼해 보인다" "맛있을 것 같다. 극호" "목 막히겠다" "유튜브용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