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에게 의장 표창 수여 서울시 스타트업 창업과 성장 촉진에 대한 공로 인정 받아
슈퍼주니어 멤버이자 배우인 최시원이 지난 12일 김현기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표창을 수여 중인 김현기 서울특별시의회 의장과(왼쪽) 배우 최시원(오른쪽) / 서울특별시의회 이번 표창은 '서울시 스타트업 창업과 성장 촉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 계기가 되었다. 실제로 최시원은 2022년 한 방송에서 2015년부터 스타트업 기업에 투자를 시작해 아직 손해를 본 적이 없다고 답변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날 표창수여식에는 김규남, 이종배, 이효원, 아이수루, 문성호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들과 박성호 국무총리 직속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이 함께 참석해 축하했다.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서울특별시의회 김현기 의장과(왼쪽에서 네 번째) 배우 최시원(오른쪽에서 두 번째), 그리고 서울특별시의회 의원들 / 서울특별시의회 김현기 의장은 바쁜 와중에도 스타트업에 많은 관심을 가진 것에 대해 감사의 표시를 전했다. 또한 "서울시는 K-컬처 분야 등 문화진흥을 위해 막대한 예산을 투여하고 있다. K-컬처를 선도하는 슈퍼스타로서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의원들과 문화발전을 위한 활동도 함께 해주시면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최시원 배우에게 서울특별시의회와 함께 서울시 문화발전 활동에도 힘써주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