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요즘 영화 포스터는 배우 얼굴로 꽉 채울까? 망작인 줄 알았는데 대박 난 영화 ‘던전 앤 드래곤: 도적들의 명예’ [뉴스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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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출시한 TRPG 게임 ‘던전 앤 드래곤’이 원작
신작 영화 '던전 앤 드래곤'에 이어진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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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유튜브 '뉴스마켓'
이하 유튜브 '뉴스마켓'

여기 포스터만 보면 이게 뭐지? 싶은 영화가 있습니다. 익살스러운 표정, 정체를 알 수 없는 무기, 딱 봐도 메인 빌런임이 분명해 보이는 캐릭터, 도움이 될지 안 될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꽤 중요한 역할일 것만 같은 용의 모습까지… 포스터만 보면 기대 1도 안되는 B급 영화인데, 막상 개봉해 보니 극찬이 쏟아진 영화 ‘던전 앤 드래곤 도적들의 명예’입니다.

1970년대에 출시한 TRPG 게임 ‘던전 앤 드래곤’이 원작인 영화, 국내외 시청자들 모두 "포스터만 보면 안 볼 것 같았는데 재밌다"는 반응이 이어졌는데요.

등장인물이 다 나온다고 해서 '앙상블 포스터' 혹은 얼굴만 떠다닌다고 해서 '플로팅 헤드 포스터'라고 부르는 최근 영화 포스터 디자인의 경향, 알고 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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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요즘 영화 포스터는 배우 얼굴로 꽉 채울까? 망작인 줄 알았는데 대박 난 영화 ‘던전 앤 드래곤: 도적들의 명예’ [뉴스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