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출산 앞둔 윤승아, 평범한 임부복 거부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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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어울리는 다양한 임부복 패션 추천한 윤승아
“화사하고 캐주얼한 느낌의 룩 보여드리려고 한다”
오는 6월 출산을 앞둔 배우 윤승아가 임산부들을 위한 임부복 패션을 공유했다.
윤승아는 지난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 '오늘 뭘 입지? 드디어,, 봄 룩북 (데일리룩, 한강데이트룩, 운동화코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승아는 "날씨가 너무 봄이다. 봄이 됐으니 앞머리도 상큼하게 잘랐다. 이제 아우터도 없이 옷도 가뿐해졌다. 저의 배는 약간 무거워졌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너무 무겁지 않은 컬러감 있는 봄옷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한다. 제 룩의 특징은 항상 편안함"이라며 "제가 지금 임신 시기이기 때문에 임부복을 보여드리려고 하는데, 조금 마음에 안 들더라. 더 캐주얼하게 입고 싶기도 하고 예쁘게 입을 수 있는 룩들을 보여드리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후 윤승아는 티셔츠에 짧은 니트 소재 바지를 매치하거나, 스웨트 셔츠에 펑퍼짐한 바지를 입고 나타났다. 그 외에도 화사한 컬러의 원피스에 티셔츠나 맨투맨을 매치하는 등 총 여섯 가지의 코디를 소개했다. 임산부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편안하면서도 화사한 룩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룩 하나하나 다 너무 예뻐요", "화사하고 싱그럽네요", "진짜 봄에 딱 맞는 찰떡 코디예요", "점점 D라인이 보이네요!", "예쁜 룩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윤승아는 지난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7년 만인 지난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