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키무라 후미노(35)가 임신 소식과 함께 재혼을 발표했다.
키무라 후미노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런 내 앞에도 황새씨가 찾아왔다. 찾아온 기적을 소중히 느긋하게 키워가겠다"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키무라 후미노의 재혼 상대는 그의 오랜 친구로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0월 개설한 유튜브 채널의 편집 작업 등을 도와주고 있다.
키무라 후미노는 지난 2016년 연기 강사와 결혼했으나 지난 2019년 이혼했다. 이로써 그는 이혼 4년 만에 재혼을 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