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코리아가 104주년 삼일절을 기념해 굿즈를 출시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2023년 삼일절 기념상품을 출시했다고 지난달 2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삼일절 기념 굿즈는 무궁화가 그려진 텀블러와 머그잔 총 2종이다. 텀블러의 용량은 473ml이며 머그잔의 용량은 355ml다.



해당 상품은 1일부터 MD 미판매 매장을 제외한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정 수량으로 제작돼 조기 소진될 수 있다.
판매 수익금 일부는 독립문화유산 보호를 위해 문화유산국민신탁에 기부된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2009년 문화재청과 문화재 지킴이 협약을 맺고 독립문화유산 국가 기부 활동, 독립유공자 자손 대학생 장학금 후원, 지역사회 전통문화 보존 활동, 주미대한제국공사관 복원 및 보존 후원, 고궁 문화 행사 후원 등 문화재 및 독립문화유산 보존에 동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