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출신 인플루언서 유혜주가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유혜주는 지난 5일 인스타그램에 "만삭 사진 나왔다"며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사진에서 유혜주는 크롭 기장의 검정 목티를 입고 만삭인 배를 과감하게 드러냈다. 모델 출신답게 다양한 포즈와 눈빛 연기를 소화해 잡지 화보 못지않은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특히 무표정하게 화면을 응시한 채 찍은 사진에서는 몽환적인 분위기가 묻어나 눈길을 끌었다.




유혜주는 "이번 만삭 촬영은 멋진 드레스 덕분에 더 자신감 있게 촬영할 수 있었다. 결혼식부터 만삭까지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줬다"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누리꾼은 해당 게시물에 "만삭 사진이 아니라 화보잖아" "엄마 유전자든 아빠 유전자든 일단 보장되어있는 외모다" "유전자 너무 부럽다" "당장 잡지에 실려야 하는 거 아닙니까" "미모 말을 잇지 못함" "너무 예쁘다" "웨딩 촬영 사진인 줄" "몽환적이다" "너무 예쁜 부부" 등 댓글을 달았다.
유혜주는 2011년 iHQ 예능 '얼짱 시대 시즌5'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모태 미인', '청순 미모' 등의 수식어를 얻으며 주목받았다. 현재는 쇼핑몰을 운영하며 의류, 주얼리, 화장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2019년 항공사 승무원인 남편과 결혼해 2022년 8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출산 예정일은 3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