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서 키 쟀더니 무려 3cm나 줄었다는 유명 여자 배우 충격 상황 (+몸무게)

2023-01-16 17:59

배우 이세영, 병원서 측정한 키 공개
프로필상 키보다 3cm나 작게 나와

한 여자 배우가 병원 검진 때 측정한 키와 몸무게를 공개했다.

본인의 프로필상 키보다 무려 3cm나 작게 나왔다.

배우 이세영 / 이하 이세영 인스타그램
배우 이세영 / 이하 이세영 인스타그램
배우 이세영
배우 이세영

배우 이세영이 16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병원 검진 결과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충격적"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이세영이 공개한 사진에는 한 병원에서 받은 검진 종이가 있었다. 여기에는 이세영의 키와 몸무게가 적혀 있었다.

검진 결과에 따르면 키는 160cm, 몸무게는 51kg이었다. 온라인에 공개된 이세영의 프로필상 키(163cm)보다 무려 3cm가 작게 나왔다.

이 내용은 16일 더쿠 등 주요 커뮤니티에서도 관심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댓글로 "키가 줄다니 충격이긴 하다", "3cm 어디 갔지", "키 줄면 진짜 충격적", "키가 줄더라 나도 1.5cm 줄었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커뮤니티 더쿠에 달린 댓글
커뮤니티 더쿠에 달린 댓글

1992년생인 이세영은 아역 배우 출신으로 올해 만 나이로 31세다. 1997년 SBS 수목드라마 '형제의 강'으로 데뷔했다.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다음은 이세영이 공개한 사진이다.

이세영이 16일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병원 검진 결과. 이세영의 키와 몸무게가 적혀 있다
이세영이 16일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병원 검진 결과. 이세영의 키와 몸무게가 적혀 있다
해당 사진을 확대했다
해당 사진을 확대했다
home 손기영 기자 sk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