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3부리그 포츠머스를 1-0으로 꺾고 FA컵 32강에 올랐다.
토트넘은 7일(한국 시각)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츠머스와의 2022/23시즌 FA컵 3라운드에서 케인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토트넘은 프레이저 포스터 골키퍼, 수비에 에메르송 로얄, 자페 탕강가, 다빈손 산체스, 벤 데이비스, 라이언 세세뇽, 중원에 올리버 스킵, 파페 사르, 최전방에 손흥민, 브리안 힐, 해리 케인이 출전했다.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골문을 노렸지만 득점에는 실패했다. 하지만 날카로운 슈팅로 상대팀을 압박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Here's how we line-up this afternoon! 👇 pic.twitter.com/SAhloWPJVF
— Tottenham Hotspur (@SpursOfficial) January 7, 2023
경기 후반, 해결사 해리 케인의 오른발에서 선제골이 터졌다. 이날 경기는 토트넘의 1-0 승리로 종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