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신동의 몸무게가 공개됐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슈퍼주니어의 단합대회가 그려졌다.
이날 슈퍼주니어는 빨간 원 안에 돌을 옮겨놓는 게임을 진행했다. 게임 중 돌을 원 안에 넣지 못하면 돌이 자리한 곳의 벌칙을 수행하는 방식이었다. 게임 중 벌칙에 걸린 동해는 자신의 휴대전화에 저장된 멤버들의 흑역사를 공개했다. 동해는 신동이 머리를 하다가 잠든 모습을 찍은 영상을 공개하며 큰 웃음을 안겼다.
신동은 '체중계 위에 올라가기' 벌칙에 당첨됐다.

신동은 긴장한 얼굴로 체중계 위에 올라가 몸무게 측정을 진행했다. 처음에는 150kg에 가까운 숫자가 공개되면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으나 다른 멤버가 뒤에서 몰래 발을 체중계에 올린 장난 때문에 생긴 해프닝이었다.
신동은 다시금 몸무게를 쟀고 결국 멤버들도 궁금해하던 몸무게를 공개했다. 공개된 신동의 몸무게는 108.5kg으로 0.1t을 넘는 수치였다. 하지만 이를 본 김희철은 "살 빠졌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동은 같은 날 2023년의 첫 열애설로 지목되면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신동은 일반인 여성과의 교제를 인정하면서도 결혼설은 부정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