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에듀팜 특구 내 인력개발원 유치 심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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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군수 이어 이희식 부군수 또 중소기업중앙회 방문...인력개발원 증평 입지 요청
(증평=위키트리) 김성호 기자 = 김희식 증평부군수와 관계 공무원들은 지난 28일 인력개발원 설립을 추진중인 중소기업중앙회의 여의도 본사를 방문, 증평 입지를 요청했다.
김 부군수 등은 이날 수(水)자원을 활용한 도농교류 농촌휴양형 관광단지인 에듀팜 특구 내에 중소기업인 교육, 세미나, 휴양·레저와 주변 권역 컨벤션 등을 갖춘 중소기업중앙회의 인력개발원 설립을 건의했다.
군은 경소단박형 특화전략산업(BT, IT, GT)육성계획과 세종시에서 30분. 수도권에서 1시간 등 전국 어디서든 접근이 용이한 광역교통망을 갖추고 있는 점 등을 내세워 중소기업중앙회 인력개발원 입지로 최적지임을 강조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도 중소기업중앙회 인력개발원 유치를 위해 지난 10월25일 중소기업중앙회 여의도 본사를 방문한 바 있다.
중소기업중앙회 이재원 전무는 지난달 22일 인력개발원 후보지 현장 방문도 했다.
김희식 부군수는 29일 “복합휴양의 시작과 미래중심인 증평 에듀팜 특구는 중소기업인의 정보교류와 힐링·치유의 공간이 될 것”이라며 “중소기업의 최상의 환경이 될 수 있도록 인력개발원이 (증평군으로)확정 되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중소기업중앙회에 재차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