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활동 재개… '조재현 딸' 조혜정의 근황 사진, 모두 깜짝 놀랐다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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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 조재현의 미투 논란으로 활동 중단했던 조혜정
살 쏙 빠진 새 프로필 사진 공개하며 SNS 활동 재개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를 통해 깜짝 복귀한 배우 조혜정이 SNS 활동을 재개했다.

조혜정은 지난달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혜정의 새 프로필이 담겨 눈길을 붙잡았다.

그는 과거에 비해 한층 날렵해진 턱선으로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작은 얼굴에 선명한 이목구비로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풍겨 감탄을 자아냈다.



또 조혜정은 다이어트에 성공한 듯 여리여리한 체구를 뽐내 이목을 끌었다.
해당 사진을 본 SNS 이용자들은 반가움을 표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SNS 이용자들은 조혜정 인스타그램에 "진짜 오랜만이다. 예쁜 모습 자주 보여주세요", "뭐야 살 엄청 뺐네. 자주 봬요", "오랜만인데 미모는 여전하시네요. 너무 예뻐요", "볼살이 쏙 빠져서 성숙해 보이네요. 매력적이다", "보고 싶었어요. 반가워요" 등 댓글을 남겼다.

조혜정은 지난 2015년 SBS 예능 '아빠를 부탁해'를 통해 얼굴을 알린 후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고백부부'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그러나 지난 2018년 부친인 배우 조재현의 '미투' 논란이 번졌고, 조혜정은 곧바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약 4년간에 공백기를 가진 그는 지난 6월 종영한 '우리들의 블루스'에 깜짝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