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2022 폐건전지 집중수거 최우수상, 환경선도도시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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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23개 시·군 중 6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한국전지재활용협회가 주관하는 ‘폐건전지 집중수거 캠페인’은 가정 내 방치된 폐건전지의 집중 수거를 통해 유해 물질 누출을 차단해 환경오염 방지와 금속자원의 재활용 촉진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안동시는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폐건전지 10개당 새 건전지 1세트(2개)로 교환해 주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관공서 및 경로당에 수거함을 설치하고 홍보를 실시해 수거량을 늘렸다. 2022년에는 21,560Kg을 수거했으며, 인구수 154,860명 대비 1인당 수거량은 0.13kg이다.
안동시 자원순환과는 “앞으로도 폐건전지 재활용에 앞장서서 환경오염 예방과 재활용율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