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입니다, 저 골 안 넣었어요” 뜻하지 않게 해명글 올린 '쇼미11' 출신 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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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가대표 선수 아사노 다쿠마와 닮은 꼴로 지목된 래퍼
인스타그램 통해 해명
래퍼 YLN Foreign(본명 이정운, 이하 YLN)이 일본 국가대표 선수 아사노 타쿠마와 닮은 꼴로 지목돼 네티즌의 웃음을 자아냈다.

YLN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해하시는데, 저 아니다. 저 골 안 넣었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국가대표 선수 아사노 타쿠마의 모습이 담겼다. 아사노 타쿠마는 지난 23일 카타르 도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일본과 독일의 경기에서 역전골을 넣었다. 그의 득점으로 일본은 독일에 2-1 승리를 거뒀다.
YLN은 Mnet '쇼미더머니 11'에 출연하고 있는 래퍼다. 최근 그는 3차 미션 '게릴라 비트 싸이퍼'에서 멋진 랩을 선보이며 실력을 뽐냈다.


소식을 접한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 회원들은 "아무리 봐도 닮았다", "유쾌하다", "랩네임에 'foreign'이 들어간 이유가 이거였냐", "너무 호감이다", "힙합 아사노ㅋㅋ" 등 반응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