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대학교 HiVE, '반려견 행동지도를 위한 시민교육'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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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가족에 필요한 건강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양육문화가 정착

경기 서정대학교(양영희 총장)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사업 센터는 건강한 반려동물 양육문화 형성을 위해 반려견 행동지도를 위한 시민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서정대학교 HiVE 사업 지역사회공헌과제로 실시되는 동물복지지원활동으로 반려견과 의사소통의 문제로 생기는 문제행동을 파악하고 반려견 행동지도사의 도움을 받아 문제점을 해결해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동안 반려견의 문제행동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시민들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에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서정대학교 HiVE센터 또는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반려견의 행동동영상을 준비해서 참여하면 된다.

서정대학교 HiVE센터는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자율과제로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 형성 및 길고양이와 주민의 평화로운 공존 모색을 위한 동물복지지원활동, 양주·연천 지역 복지 현안 해결을 위한 양주·연천 복지향상 프로젝트, 중장년 은퇴자의 생애전환교육을 위한 시설 개방 및 지원을 위한 중장년인생 2모작꾸러미,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인식제고 와 지역 청년 대상 취·창업 역량제고를 위한 양주·연천 청년 일자리 일파만파,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발굴을 통해 상담 및 생활지원을 위한 ICT 심리치유상담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염일열 서정대학교 HiVE센터장은 "이번 시민교육을 통해 늘어나는 반려동물 가족에 필요한 건강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양육문화가 정착될 수 있고, 동물과 시민들이 조화롭게 더불어 살아가는 양주시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