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작가 야옹이(김나영)가 남자친구인 전선욱 작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야옹이 작가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번 주도 마감하느라 고생했어' 이 한마디에 모든 것을 위로받는 기분이 든다. 내가 얼마나 힘이 드는지, 내가 어떻게 일하는지, 내 작업 방식에 대해서 내 노력과 과정을 말하지 않아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 이렇게 3년째 온전한 이해와 위로를 받고 있어서 너무너무 감사하다"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글 끝에는 전선욱 작가의 계정을 태그하고, 두 사람이 손을 잡고 있는 영상을 첨부해 굳건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 2020년부터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열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