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소식”…김혜수·신하균·김윤석 소속사, 주진모와 전속계약 체결 [공식]
작성일 수정일
최근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가 공식 발표한 내용
배우 주진모와 전속계약 체결…“최선 다하겠다”
배우 주진모가 김혜수, 신하균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이하 호두앤유)는 지난달 28일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됐다"며 "장르 불문, 캐릭터 불문하고 관록 있는 연기로 작품의 무게와 깊이를 더하는 배우 주진모가 저희와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주진모 배우가 더욱 다양한 작품에서 만인에게 희로애락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주진모는 1983년 연극 '건축사와 아싸리황제'를 통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지리산', 영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유체이탈자' '도굴' '검사외전' '신세계' '도둑들' '전우치' 등에서 활약했다.
특히 2006년 개봉된 영화 '타짜'에서 짝귀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한편 주진모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호두앤유에는 김혜수, 신하균, 이선균, 이성민 그리고 최근 이적한 김윤석 등이 소속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