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케이와 오지은이 달달한 남이섬 데이트를 즐겼다.

오지은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10.11 내일 남이섬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함께 즉석 사진을 찍은 케이, 오지은이 담겼다. 두 사람은 다소 어색하면서도 다정한 투 샷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제 막 시작한 연인 같은 풋풋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실제로 케이와 오지은은 다음 날인 25일 남이섬에서 소소한 데이트를 즐겼고, 그 모습은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됐다. 특히 별풍선(아프리카TV 후원 시스템) 333개를 받고 볼 뽀뽀까지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최근 아프리카TV에서 '케지은'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합동 방송에서 남다른 케미를 발산한 것은 물론, 서로에게 호감이 있다고 표현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에 케이와 오지은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상태다.

한편 케이는 아프리카TV에서 10년 넘게 방송 중인 인기 BJ다. 에스파 윈터 닮은꼴로 유명한 오지은은 최근 아프리카TV 방송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