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과 결혼한 여배우가 공개한 대형 건물… 알고 보니 집이었다
작성일
태국 시할아버지 저택 찾은 신주아
엄청난 규모에, 전혜빈 “우와 집이야?”
'태국 댁' 신주아가 시할아버지의 저택을 공개했다.
신주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 이후로 몇 년 만에 온 시할아버지 댁.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게 돼 다행이네요"라며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시할아버지의 저택을 찾은 신주아와 그의 남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분수대가 딸린 궁궐 같은 저택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배우 전혜빈은 "우와 집이야?"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신주아는 "응응 태국 놀러 와"라고 답했다.
1984년생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인 사업가 사라웃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그는 연 매출 400억 규모의 태국 페인트 회사의 대표이사로 알려졌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