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여자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순위 1위에 등극한 가수가 있다.

바로 가수 장윤정이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0월 트로트 (전체) 가수 브랜드평판 순위를 23일 발표했다. 해당 순위는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23일까지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10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와 2위는 임영웅, 이찬원이 차지했다. 이들에 이어 3위에는 장윤정이 올라 여자 트로트 가수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해당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트로트 여자 가수'로는 장윤정 뒤를 이어 홍진영, 송가인,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등이 이름을 올렸다.
다음은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10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순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