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개발공사가 시행하는 첫 공공분양주택 사업이 관심을 끌고 있다.
충남개발공사(사장 정석완)는 13일 'e편한세상 탕정 퍼스트드림' 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업무에 들어갔다.
정 사장은 이날 "충남개발공사가 시행하는 첫 공공분양주택 사업으로 의미가 매우 크다"며 "양질의 공공주택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해 주거안정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편한세상 탕정 퍼스트드림'은 KTX 천안·아산역 및 지하철 1호선 탕정역이 근거리에 위치해 편리한 교통망을 갖춘것이 큰 장점이다.
특히 단지 인근에 초,중고등학교가 있어 우수한 교육 인프라는 물론 천안천을 끼고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ㆍ
한편, 지하 2층 ,지상 최고 29층 9개동에 전용면적 84㎡ 893세대로 구성된 'e편한세상 탕정 퍼스트드림'은 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일반공급 1순위, 26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