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석이 안쓰러운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정보석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수의 셀카를 올리며 근황을 알렸다.


그는 “나이를 먹는다는 건 관리를 더 해야 한다는 것”이라며 “촬영을 시작하고 힘들어서인지 머리가 많이 빠지는 것 같아서 머리 관리를 받고 오랜만에 우주제빵소에서 여유를 즐기니 좋다. 어느새 가을이 이렇게 깊어졌네”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정보석은 이마 앞쪽 머리숱이 적어진 듯한 모습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강탈한다.
또 운영 중인 우주제빵소 테라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한때를 담았다. 꽃 사진도 함께 게재해 벌써 성큼 다가온 가을을 느끼게 했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건강 관리 잘하시고 더 롱런하세요”라는 걱정의 댓글과 함께 “앞머리로 꽤 분위기가 바뀌네요. 멋집니다”, “여전히 멋지십니다”, “더 젊어지신 것 같습니다”, “관리받으신 표시가 납니다” 등의 댓글로 응원했다.
한편, 정보석은 1961년생으로 올해 나이 62세다. 현재 빵집 우주제빵소를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