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가 기후변화 대응 위한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연합회는 기후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전파하고 어린이들이 탄소중립 실천의 소중함을 체험교육하고 있다.
영유아 시기부터 ‘2050 탄소중립’ 실현에 동참할 수 있도록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 참여를 확산시켜 나가자는 취지에서 마련했다.
우선,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으로, 냉난방온도 조정하기, 절전형 전등교체, 가전제품 플러그 뽑기, 가까운 거리 걸어가기 또는 대중교통 이용하기, 장바구니 애용하기, 친환경상품 구매하기 등을 홍보하고 있다.
어린이집에서는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는 탄소중립 교육을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2050 탄소 배출량 제로를 만드는데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연합회는 각 어린이집 원생들을 대상으로, 이같은 탄소중립실천하기 스토리를 제작토록 해 경북공공형 오픈데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