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도 못했다" 오늘(30일) 사전예약 열리자마자 품절된 애플 신제품

2022-09-30 12:28

애플이 최근 내놓은 신제품
애플워치 울트라, 사전예약서 '품절' 인기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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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새로 공개한 워치 제품인 '애플워치 울트라'가 사전 예약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30일 애플을 비롯한 국내 오픈마켓, 통신사 등은 애플이 최근 발표한 아이폰 14 시리즈와 애플워치 8, 애플워치 울트라의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정식 출시는 다음 달 7일이다.

아이폰 14 시리즈의 구매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공개 직후 품절된 의외의 제품이 있다. 애플워치 시리즈의 최신형 제품인 '애플워치 울트라'다. 이 제품은 30일 오후 12시 기준 주요 오픈마켓에서 품절인 상태다.

쿠팡 사전 예약 페이지
쿠팡 사전 예약 페이지

애플워치 울트라는 그동안 스포츠 부분에서 약점을 지니고 있던 애플워치의 단점을 보완한 제품이다. 다이빙, 등산, 러닝 등 운동에 초점이 맞춰져 이중 주파수 GPS, 1.92인치 디스플레이, 최대 대기 36시간 배터리 등이 탑재됐다. 다만 가격은 114만 9000원이라는 높은 가격대부터 시작한다.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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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울트라는 내구성 측면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유튜버 '테크렉스'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망치로 전면을 내리쳐 책상이 망가질 때까지 버틸 정도로 내구성이 뛰어났다. 티타늄 케이스와 전면 사파이어 크리스탈을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워치 울트라는 다음 달 7일 정식 출시된다.

유튜브 'TechRex'
home 김유성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