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탕웨이가 독특한 드레스로 시선을 끌었다.

탕웨이는 지난 9월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에베 글로벌 앰배서더가 됐다는 소식과 함께 사진 1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탕웨이는 강렬한 붉은색 드레스에 독특한 부츠와 시크한 검정 핸드백을 들어 스타일링했다. 특히 그가 입은 드레스는 가슴 부분이 마치 붉게 물든 입술을 연상하게 하는 파격적인 디자인이라서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탕웨이는 2011년 영화 '만추' 촬영으로 인연이 된 한국인 감독 김태용과 열애 끝에 2014년 스웨덴에서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