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윤아는 ‘소녀시대’ 멤버인 태연, 써니, 서현, 티파니, 수영, 효연, 유리와 함께 데뷔 15주년을 맞아 지난 3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케이스포돔)에서 '2022 걸스 제너레이션 스페셜 이벤트 - 롱 래스팅 러브'(2022 Girls' Generation Special Event - Long Lasting Love)를 개최했다.
이날 멤버들은 ‘소원을 말해봐’, ‘다시 만난 세계’, ‘GEE’, ‘홀리데이 나이트’ 등을 오랜만에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윤아는 MBC 드라마 ‘빅마우스’에 출연 중이며 지난 7일 개봉된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