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혁신도시=위키트리) 김성호 기자 = 충북도 혁신도시발전과는 추석을 맞아 충북혁신도시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7일 진천·음성군, 이전 공공기관과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이번 활동은 설맞이 이후 두 번째로 진천․음성군,9개 이전공공기관(국가기술표준원,한국가스안전공사,한국소비자원,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한국고용정보원,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직원 등 15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참여기관은 담당구역을 맡아 도로주변과 공원, 관리가 미흡한 빈 건물 주변의 쓰레기와 불법 광고 부착물 등 50L 쓰레기봉투 80개 정도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안남호 도 혁신도시발전과장은 “올 추석명절에도 혁신도시 주민들이 추석명절 동안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