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요트에서 봤다” 트위터에 확산되고 있는 '엑소' 백현 목격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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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백현 목격담 확산…“한강 요트에 같이 왔다더라”
'엑소' 백현, 보육원 원장이랑 함께…꾸준히 봉사 활동 다녔나

그룹 '엑소' 백현에 대한 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8일 한 트위터 사용자가 자신의 가족에게 들은 백현 관련 미담을 전했다.
나 가족분 중에 어떤 농구선수 아내분이랑 아시는 분이 계셔서 오늘 만나셨나봐 근데 그 농구선수 분이 지금은 일 그만두시고 한강에 요트?관련 일을 하시는데 거기에 보육원 사장님이랑 백현이랑 놀러 갔었나봐..들어보니까 백현이가 몰래 그 보육원 가서 자주 봉사하고 그런다구…
— 빌레 (@Ju_bilee_) August 28, 2022
그는 "가족 중에 어떤 농구선수 아내랑 아는 분이 있다. 둘이 오늘 만난 것 같더라"며 "농구선수가 운동을 그만두고 한강에 요트 관련된 일을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근데 여기에 백현이 보육원 원장이랑 놀러 갔었다고 하더라"며 "자세히 들어보니 백현이 몰래 그 보육원에 가서 자주 봉사하고 그런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백현은 인성도 미쳤다", "진짜 미친 거 아니냐", "천사였다", "얼른 돌아왔으면 좋겠다", "그저 빛이다", "갓생을 살고 있다" 등 반응을 보였다.
앞서 백현은 지난 2014년 경북 예천 금당실 지역의 한 아동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한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당시 백현은 "같이 봉사 활동도 하고 아이들과 함께 놀 수 있는 시간을 줘 감사하다"며 아이들을 위해 '올챙이송'을 부르며 귀여운 율동을 펼치기도 했다.
백현은 이후로도 언론에 알리지 않은 채 꾸준히 봉사 활동을 다녀온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