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친형에게 선물한 29억 아파트... 현 시세 대체 얼마길래?

2022-08-25 16:04

BTS 정국 친형에게 선물한 아파트 '관심 UP'
용산구에 위치한 아파트 현 시세 약 40억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남다른 형제애로 주목받았다.

BTS 정국 인스타그램
BTS 정국 인스타그램

지난 24일 방송된 Mnet 'TMI NEWS SHOW (TMI 뉴스쇼)'에서는 '내돈내산! 좌표 찍고 돈쭐 내준 스타'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2위에 방탄소년단 정국이 이름을 올렸다. MC 붐은 "정국이 형에게 해준 선물은 바로 아파트다. 용산구에 있는 Y 아파트는 월 관리비만 80만 원인 고급 아파트"라고 설명했다.

정국 / 이하     Mnet 'TMI NEWS SHOW (TMI 뉴스쇼)'
정국 / 이하 Mnet 'TMI NEWS SHOW (TMI 뉴스쇼)'
정국 친형에게 아파트 선물
정국 친형에게 아파트 선물

해당 집을 매입하던 2019년 7월 당시 Y 아파트의 시세는 약 29억 8천만 원으로, 정국은 형에게 20억 원이 넘는 고급 아파트를 선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국 친형에게 용산에 위치한 아파트 선물
정국 친형에게 용산에 위치한 아파트 선물

용산에 위치하고, 뒤에 용산공원이 있는 현재 해당 아파트의 시세는 약 40억 수준이다. 매입 당시보다 2배, 10억 원 넘게 올라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정국이 소속된 방탄소년단은 남다른 팬 사랑으로도 유명하다. 'TMI 쇼'는 최근 방탄소년단이 '옛 투 컴'(Yet To Come)으로 활동할 당시 방송사 음악방송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BTS가 새겨진 쇼핑백에 장미꽃, 커피, 유명 브랜드 B사 핸드크림과 립밤 등 1인당 역조공 비용은 약 14만 원이 넘는 역조공 선물 구성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방탄소년단은 모든 녹화 현장을 찾은 아미(팬덤명) 전원에게 선물을 했다. 당시 총 4980명에게 선물을 주기 위해 쓴 '역조공' 비용은 약 7억 2000만 원으로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home 권미성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