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37kg' 찍은 유명 연예인, 아슬아슬 비키니 자태 공개 (사진)

2022-08-24 08:33

23일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
'종잇장 몸매' 과시한 연예인

가수 산다라박이 '소식좌'다운 놀라운 비키니 자태를 과시했다.

이하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이하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산다라박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산다라박
산다라박

사진 속에는 명품 로고가 그려진 비키니를 입은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겼다.

명품 케이프 사이로 노출된 군살 없는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냈다.

산다라박은 최근 유튜브 채널 '흥마늘 스튜디오'의 웹예능 '밥 맛 없는 언니들'에 출연해 "김숙 언니 못 만났더니 살이 빠졌다"며 현재 몸무게가 37kg이라고 밝혀 모두에게 충격을 안겼다.

유튜브 '흥마늘 스튜디오'
유튜브 '흥마늘 스튜디오'

산다라박은 과거 마른 몸무게를 유지하는 비결로 "기분이 좋아야 배도 고프지, 우울하거나 할 때는 전혀 배고픔도 안 느껴진다"며 "엄마가 속상해하셨다. 예전부터 밥 안 먹고 야쿠르트 하나 먹고 그랬다. 그래서 키가 안 컸나 보다. 밥을 많이 안 먹었다. 초등학교 때 라면 한 봉지를 잘라서 며칠씩 나눠서 먹었던 기억이 난다"고 고백했다.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home 장연우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