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라이브 레이블(이하 더 라이브)은 29일 공식 입장을 내고 "더라이브와 에일리는 2022년 7월을 마지막으로 전속 계약을 종료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더 라이브는 "2021년 7월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늘 무대 위에서 최고의 에너지를 선사하며 더라이브 레이블과 함께해 준 에일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비록 함께하는 업무는 종료되나, 앞으로 계속해서 다양한 모습으로 활약해나갈 에일리의 새로운 출발을 마음 다해 응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에일리는 2012년 '헤븐(Heaven)'으로 데뷔해 '보여줄게', 'U&I', '너나 잘해', '저녁 하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노래가 늘었어' 등 많은 히트곡을 가진 정상급 여가수다.
에일리는 2021년 7월 더 라이브와 전속계약을 한 뒤 그해 10월 정규 3집 '에이미'를 발표하며 활동했다. 이후 개인 유튜브 채널을 활발하게 운영해온 바 있다.
아래는 더 라이브 공식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더라이브레이블입니다.
항상 아티스트 에일리를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더라이브레이블과 에일리는 2022년 7월을 마지막으로 전속 계약을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21년 7월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늘 무대 위에서 최고의 에너지를 선사하며 더라이브레이블과 함께해 준 에일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비록 함께 하는 업무는 종료되나, 더라이브레이블 역시 앞으로 계속해서 다양한 모습으로 활약해나갈 에일리의 새로운 출발을 마음 다해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