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상을 호소했던 BJ 화정(노화정)이 근황을 전했다.

화정은 2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방귀 뀌려고 열심히 걷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는 병원에서 환자복을 입고 링거를 팔에 꽂은 채 걷고 있는 화정이 담겼다.
에펨코리아에서 해당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맹장염인가", "걸을 수 있어서 참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3년 데뷔한 화정은 아프리카 TV에서 20만 팔로워를 거느린 인기 BJ다. 그는 섹시한 몸매와 게임 방송을 주 콘텐츠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화정은 지난 26일 자신의 아프리카TV 채널에 '입원했어요'라는 글을 올려 급하게 응급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그는 "수술 잘 끝나고 입원했다. 세수하고 싶다. 소변줄 처음 달아보는데 저 쉬 많이 하네요"라고 적으며 몸 상태를 알렸다. (해당 기사)

그러면서 "여러분들이랑 오늘도 놀 생각에 어제 방종했는데 여기 이러고 있으니까 너무 속상하다. 퇴원하고 보자"라고 밝은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