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 후 학교 앞에서 500원에 사 먹곤 했던 추억의 '피카츄 돈까스'. 50종의 포켓몬 스티커까지 더해지며 정식으로 출시된 '피카츄 돈까스'를 가장 빠르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남녀노소 반찬이나 간식으로 자주 즐기는 하림 ‘용가리치킨’. 포켓몬빵 유행에 이어 피카츄 돈까스 출시를 알리며 또 한 번 포켓몬 대란템을 예고했다. 피카츄를 똑 닮은 하림의 이 제품은 어릴 적 학교 앞에서 사 먹던 간식을 떠올리게 하지만, 포켓몬코리아와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제품으로 번개 모양 꼬리가 달려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26일부터 본격 판매가 시작된 ‘피카츄 돈까스’를 가장 빠르게 만나보고 싶다면 쿠팡을 추천한다. 이마트, 롯데마트 같은 대형마트에서도 판매될 예정이지만, 현재 쿠팡 새벽배송으로 주문할 경우 바로 다음 날 받아볼 수 있다.

가격은 9480원이며, 손바닥 크기의 피카츄 돈까스가 5개 담겨있다. 에어프라이기 전용 제품으로 200˚C로 예열한 뒤 13분 가량 익혀주면 아이 간식이나 맥주 안주로도 제격이다. 케찹과 머스타드 등 각종 소스를 활용해 직접 피카츄를 꾸며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특히 포켓몬스터하면 빼놓을 수 없는 포켓몬 스티커도 홀로그램 형태로 들어있는 것이 포인트다. 50종 스티커가 랜덤으로 들어있어, 포켓몬 스티커를 차곡차곡 모으는 재미도 즐길 수 있다.

하림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피카츄 돈까스’ 2봉과 ‘포켓몬 치즈핫도그’, ‘치즈너겟’ 각 1봉씩 알차게 구성된 '패키지 선물 세트'도 쿠팡에 단독으로 선보였다. 8월 3일까지 판매 예정으로, 옛 추억을 떠올려 보고 싶다면 입소문이 나기 전 재빠르게 구매하는 것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