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은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 동안 동시 개최되는 2022 국제 뿌리산업전시회, 그린카전시회, IoT가전·로봇박람회에 참석했다.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광주그린카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280개사가 참여, 총 450개 부스에서 각 분야별 품목을 선보인다.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은 개막식에 참석해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정무창 광역광역시의회의장, 김경만 국회의원, 강종만 영광군수, 나용근 뿌리산업진흥회장, 김희천 벤처기업청장, 정선규 공군군수사령부 항공자원관리단장 등과 함께 테이프 커팅을 한 뒤 전시장의 각 부스를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전시회는 3개 전시회가 동시에 개최되는 만큼 국내·외 바이어 등 관련 업체의 공유 및 정보교류를 통한 동반성장을 기대하고, 해외판로개척을 위한 수출상담회를 개최할 뿐 아니라 로봇과학 인재양성의 초석 마련, 일자리박람회를 통한 청년 취업률 제고, 시민참여를 위한 흥미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