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거지 후 싱크대에 방치하는 축축한 수세미. 변기보다 더 많은 세균이 번식한다는 사실, 알고 있었는가?
특히 여름철 축축한 수세미는 최대 7백만 마리의 세균이 번식하면서 집 안 모든 물건 중 세균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물건으로 꼽힐 정도다.

끓는 물에 수세미를 담그거나 전자레인지에 살균하더라도 세균을 제거하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에 수세미를 정기적으로 교체해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특히 수세미를 구매할 때 세균 번식이 적은 '얇은 수세미'를 선택하는 게 좋다.
이에 하루에 한 장씩, 뜯어 쓸 수 있는 위생적인 수세미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살림마켓 '원데이 수세미'는 5,500원(60매)의 갓성비를 자랑하며 호응이 크다. (바로가기)


일반 수세미와 다른 가장 큰 차별점은 '양면 모두 우수한 세정력'이다. 올록볼록 엠보싱 면으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지고 용도에 따라 엠보싱 면 / 부드러운 면 양면 사용이 가능하다.

냄비, 프라이팬 등 강력한 세척이 필요할 땐 엠보싱 면, 코팅 용기, 도기 등 부드러운 세척을 할 땐 부드러운 면을 사용하면 된다. 한 장씩 톡- 뜯어 사용하는 롤 타입에 쉽게 찢어지지 않아 여러 번 사용해도 깔끔한 형태를 유지한다.


인체에 무해한 폴리프로필렌 소재로 제작된 100% 국내 생산 제품으로 안심 사용할 수 있다. 베이지, 브라운 두 가지 컬러에, 1개당 60매의 대용량이다.
구매자들은 "한 장씩 뜯어 사용할 수 있어 위생적이고 젖병이랑 장난감 세척할 때 잘 사용한다", "튼튼하고 질겨서 잘 안 찢어짐", "사용하고 버리면 돼서 위생적이다", "기름때도 닦고, 욕실 청소도 하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최고" 등 간증 후기를 남겼다. (바로가기)

살림마켓 원데이 수세미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 택샵에서 최저가 5,500원(60매)에 구매할 수 있다. 2개 구매 시 8,900원이다. (바로가기)
평소 축축한 수세미를 아무렇게나 방치했다면 원데이 수세미를 활용해 세균 고민을 덜어보는 건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