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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에 방치된 축축한 수세미를 특수 카메라로 찍어봤더니...”

2022-07-21 12:25

축축한 수세미... 최대 7백만 마리 세균 번식
한 장씩 뜯어 쓰는 '원데이 수세미' 인기

설거지 후 싱크대에 방치하는 축축한 수세미. 변기보다 더 많은 세균이 번식한다는 사실, 알고 있었는가?

특히 여름철 축축한 수세미는 최대 7백만 마리의 세균이 번식하면서 집 안 모든 물건 중 세균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물건으로 꼽힐 정도다.

이하 살림마켓
이하 살림마켓

끓는 물에 수세미를 담그거나 전자레인지에 살균하더라도 세균을 제거하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에 수세미를 정기적으로 교체해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특히 수세미를 구매할 때 세균 번식이 적은 '얇은 수세미'를 선택하는 게 좋다.

이에 하루에 한 장씩, 뜯어 쓸 수 있는 위생적인 수세미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살림마켓 '원데이 수세미'는 5,500원(60매)의 갓성비를 자랑하며 호응이 크다. (바로가기)

일반 수세미와 다른 가장 큰 차별점은 '양면 모두 우수한 세정력'이다. 올록볼록 엠보싱 면으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지고 용도에 따라 엠보싱 면 / 부드러운 면 양면 사용이 가능하다.

냄비, 프라이팬 등 강력한 세척이 필요할 땐 엠보싱 면, 코팅 용기, 도기 등 부드러운 세척을 할 땐 부드러운 면을 사용하면 된다. 한 장씩 톡- 뜯어 사용하는 롤 타입에 쉽게 찢어지지 않아 여러 번 사용해도 깔끔한 형태를 유지한다.

인체에 무해한 폴리프로필렌 소재로 제작된 100% 국내 생산 제품으로 안심 사용할 수 있다. 베이지, 브라운 두 가지 컬러에, 1개당 60매의 대용량이다.

구매자들은 "한 장씩 뜯어 사용할 수 있어 위생적이고 젖병이랑 장난감 세척할 때 잘 사용한다", "튼튼하고 질겨서 잘 안 찢어짐", "사용하고 버리면 돼서 위생적이다", "기름때도 닦고, 욕실 청소도 하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최고" 등 간증 후기를 남겼다. (바로가기)

살림마켓 원데이 수세미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 택샵에서 최저가 5,500원(60매)에 구매할 수 있다. 2개 구매 시 8,900원이다. (바로가기)

평소 축축한 수세미를 아무렇게나 방치했다면 원데이 수세미를 활용해 세균 고민을 덜어보는 건 어떨까.

home 안지현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