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프로디테' 윤아가 또 한번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오후 7시부터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진행됐다.

시상식 전 레드카펫 행사엔 여러 배우들이 등장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 김고은, 노정의, 설현, 김성령, 한효주, 임시완, 이정재 등이 포토타임을 가졌다.
배우들이 차례로 거쳐간 후 대형 벤이 도착했다. 차량엔 이번 시상식의 진행자인 방송인 전현무와 소녀시대 윤아가 타고 있었다.

전현무가 먼저 내려 반대편 문을 열고 윤아를 에스코트했다. 윤아는 화이트 롱드레스를 입었다.

윤아의 이번 의상은 가슴 부분이 푹 파여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옆에서 나란히 걷고 있던 전현무는 수줍은 듯 자꾸만 고개를 숙였다. 그러더니 양손으로 엄지를 추켜세우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