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년 '모태솔로'라고 밝힌 박은빈이 찾아 헤매고 있는 이상형

작성일

박은빈이 과거 팬들에게 밝힌 이상형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은빈

1992년생인 배우 박은빈은 만 4살 때 아동복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꾸준한 연기 활동을 해왔다. 1996년 아동복 모델로 데뷔한 때부터 치면 올해 데뷔 26년 차 배우다.

이하 박은빈 인스타그램
이하 박은빈 인스타그램

그런 박은빈이 모태솔로(모솔)로 알려진 건 팬들 사이에서 이미 유명한 일이다. 앞서 박은빈은 지난 2016년 방송된 JTBC 드라마 ‘청춘시대’ 관련 인터뷰에서 “송지원과 저의 공통점이 있다면 모태솔로라는 점이다. 모태솔로라고 말했더니 주변에서 안 믿더라. 주변에도 솔로가 많아 특별하다고 생각하진 않는다”고 밝혔다.

유튜브 '카카오TV'
유튜브 '카카오TV'
31년 '모태솔로'라고 밝힌 박은빈이 찾아 헤매고 있는 이상형

이후 지난 2020년 김이나의 ‘톡이나 할까’에 출연해 “내가 모솔인 것을 숨기고 싶었는데 사실이다. 누군가를 만날 수 있는 인연이 없었던 것 같고, 지금 아무래도 마음의 겨를이 없어서 그런 것 같다. 사실 솔로는 부끄러운 게 아니다. ‘모태솔로’라는 말을 별로 안 좋아한다. 괜히 사람을 문제 있는 것처럼 만드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후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박은빈은 “기회만 된다면 이쁜 사랑을 하고 싶다. 순수하고 자상한 스타일의 남자가 좋아요. 저를 더 많이 챙겨주고 친구 같고 편안한 남자였으면 좋겠다. 평소에 무슨 일을 하든지 혼자서 해결하는데 돌봐줄 수 있는 남자면 좋겠다”고 밝힌 바 있다.

31년 '모태솔로'라고 밝힌 박은빈이 찾아 헤매고 있는 이상형
31년 '모태솔로'라고 밝힌 박은빈이 찾아 헤매고 있는 이상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