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위너’가 무료로 공연을 펼친다.

6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위너는 오는 10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게릴라 공연을 진행한다.

위너는 이날 게릴라 이벤트 '홀리데이 인 더 시티(HOLIDAY IN THE CITY)'에서 새 앨범 타이틀곡 '아이 러브 유(I LOVE U)'를 공개할 예정이다.
공연은 앨범 구매자 중 사전 추첨을 통해 초대된 이너서클(팬덤명) 200명뿐 아니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네이버 NOW. 채널에서도 생중계된다. 다만 우천 시 등 부득이한 사정의 경우 취소될 수 있다.
한편 위너는 지난 5일 네 번째 미니앨범 '홀리데이'를 발표하고 컴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