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지누션 멤버 지누에게 경사스러운 일이 생겼다. 아내 임사라 변호사가 NFT 스타트업 대표로 새 출발을 한다.


5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임사라 변호사는 최근 대체불가능토큰(NFT) 기반 웹3.0 커뮤니티 플랫폼 스타트업 기업 ‘레어엑스(RareX)’ 공동 대표로 선임됐다.
매체에 따르면 임 변호사가 대표로 있는 '레어엑스'는 지난 4월 워런 버핏과 점심식사를 위한 '런치 다오(Lunch DAO)'를 출범해 업계의 주목을 받은 기업 힐스톤파트너스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임사라 변호사는 배우 곽도원의 소속사 오름엔터테인먼트 전 대표 경험이 있어 NFT 사업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임사라 변호사는 지난해 3월 13세 연상 지누션 지누와 결혼식을 올려 큰 관심을 받았다. 이들은 같은 해 8월 아들을 얻어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기도 했다. 다음 달 서울의 한 호텔에서 아들 돌잔치를 계획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누는 지난 1997년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2인조 힙합 그룹 지누션으로 데뷔해 '말해줘', '전화번호' 등 히트곡으로 많은 인기를 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