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막례 할머니 손녀 유라 PD 결혼 소식이 전해진 직후 1일 만에 유튜브 구독자 수가 1만 명 넘게 빠져나갔다.

지난 2일 박막례 할머니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136만에서 135만으로 감소했다. 이는 지난 1일 유라 PD가 결혼 소식을 전한 지 하루 만에 벌어진 일이다.






구독 취소를 한 네티즌들은 박막례 할머니 유튜브 영상에 “이렇게 마지막 인사를 드린다”, “그동안 즐거웠다”, “건강 꼭 챙기시길 바란다”, “이번 소식은 좀 버겁다”며 댓글을 남겼다.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인 유라 PD는 박막례 할머니와 함께 다이아TV 소속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유라 PD와 결혼하는 남자친구 손희락 씨는 올해 나이 42세다. 의류업체의 대표를 맡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