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부럽다… 요즘 새로 짓는 아파트들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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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 세 끼'를 모두 제공하는 아파트 등장
외식업체와 계약 맺고 합리적인 값에 제공

※ 광고용으로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조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파트에 이어 하루 세 끼를 모두 제공하는 아파트까지 등장했다.

'요즘 신축 아파트의 트렌드'라는 제목의 글이 28일 온라인 커뮤니티 포모스에 올라왔다.
포모스 글 '요즘 신축 아파트의 트렌드' 캡처. / 포모스
포모스 글 '요즘 신축 아파트의 트렌드' 캡처. / 포모스

글 작성자는 요즘 신축 아파트의 트렌드라며 조식 서비스뿐 아니라 삼식 서비스가 늘어나고 있다고 소개했다.

아침 식사뿐 아니라 점심과 저녁까지 세 끼를 모두 제공하는 아파트가 늘고 있다는 것.

인천 서구 백석동 일대에 위치한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는 외식 서비스 업체와 협약을 맺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세 끼 식사를 제공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조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파트는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반포리체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트리마제 ▲성남시 창곡동 위례 자연앤래미안e편한세상 ▲하남시 풍산동 미사강변 센트럴자이 등이다.

글쓴이는 신축 아파트의 경우 피트니스 센터, 골프장, 독서실, 어린이집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단지 내에 갖춰져 있거나, 유명 테마파크 조경팀이 아파트 조경에 참여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아파트 내부 인테리어에 대해서는 난간을 없애고 통창 스타일로 꾸민 발코니가 특징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