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는 전국 최초로 온·오프라인 회의가 가능한 ‘메타버스 가상회의공간’을 구축했다.
이는 영상회의보다 한 차원 발전된 것으로, 소규모 참여자간 대화공간 지정, 휴게공간 등의 차별성을 갖췄다.
가상회의공간은 다음달 1일부터 정식으로 운영되며 가상회의공간은 또 다른 소통방식의 하나로 자리 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는 김태흠 도지사 당선인 취임식 당일 디지털환경에 익숙한 도민과 엠지(MZ)세대 주무관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메타버스 취임식에 참여하는 이색적인 광경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