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아니었다” 파리 길거리에서 마주친 박보검 목격담 (영상)
작성일
박보검 만난 팬들 인증샷 쏟아져
한 네티즌이 남긴 글 화제
파리에서 우연히 박보검을 만난 한 네티즌의 글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파리에서 박보검 만난 썰'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에는 한 블로거의 글이 담겼다.
이 블로거는 "멀리서 모델이 촬영하고 갈아입고 있었다. 한눈에 봐도 모델 포스였다. 그가 다가오고 한국인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박보검이었다"며 박보검을 처음 목격한 상황을 설명했다.
빨리보ㅓ pic.twitter.com/oOq8xmrL4r
— 그린 🫶🏼 (@bogumheartsclub) June 26, 2022
이어 "그를 본 순간 숨이 멎었는데 이대로 보낼 수 없어 '안녕하세요'라고 외쳤다. 그는 햇살 같은 미소를 지으며 두 손을 흔들어주고 '여행하러 오신 거예요?'라고 말을 걸어줬다"며 박보검과 대화를 나눈 순간을 공유했다.
그냥 죽을게#박보검 #ParkBoGum @BOGUMMY #พัคโบกอม #LisaTaehyungBogumXCeline #ParkBoGumXCELINE #ParkBoGuminParis pic.twitter.com/6EBVMrniJu
— 🫶🏻콩떡🫶🏻 (@gumming6_6) June 27, 2022
매너와 얼굴로 국위선양 중이신 분 @BOGUMMY 😍✨ 박보검 매매보 pic.twitter.com/C7YOI0OCs8
— unjena (@staybgm) June 26, 2022
블로거는 "사람이 아니었다. 과장 없이 정말 진심으로 얼굴의 면적이 저의 손바닥과 다름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보검은 방탄소년단 뷔, 블랙핑크 리사와 함께 지난 24일 셀린느에서 제공한 전용기를 타고 파리에 도착해 패션위크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