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가능해?… '톱모델' 한혜진의 워킹 장면, 입이 쩍 벌어졌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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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톱모델' 한혜진이 SNS에 올린 영상
워킹 패드 위에서 하이힐 신고 흔들림 없는 자세 유지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자타 공인 톱모델의 위엄을 과시했다.

이하 한혜진 인스타그램
이하 한혜진 인스타그램

한혜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좀 걸어"라는 글과 함께 짧은 길이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광고 촬영장에서 워킹 패드를 걷고 있는 한혜진이 담겼다.

이날 그는 몸에 딱 붙는 블랙 드레스에 하이힐을 신고도 한 치의 흔들림 없는 워킹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특히 여유로운 듯 바람을 맞으면서 런웨이를 활보하는 느낌을 자아내 놀라움을 안겼다.

또 워킹 패드 위에서도 시선은 카메라에 고정한 채 물 흐르듯 다양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붙잡았다.

이어 한혜진은 작은 얼굴에 길쭉한 기럭지로 믿기 힘든 비율을 자랑해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해당 영상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빠르게 확산됐고, 누리꾼들은 경의를 표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댓글 창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댓글 창

누리꾼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에 "와 본투비 모델이다. 보자마자 놀랐다", "와 힐 신고 포즈 잡으면서 저게 되네", "진심 너무 멋있다", "와 역시 톱모델이네", "저게 가능하구나", "비율 미쳤다" 등 댓글을 남겼다.

한혜진은 지난 1999년 서울국제패션컬렉션을 통해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국내 모델계를 평정한 그는 각종 해외 유명 브랜드 쇼에 서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톱모델로 거듭났다.

한혜진 인스타그램
한혜진 인스타그램

한혜진은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현재는 KBS Joy '연애의 참견 3'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