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평판' 순위가 공개돼 이목이 쏠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20일 '6월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평판' 1위부터 85위까지 순위를 발표했다.
결과에 따르면 서울시는 2위 제주시, 3위 부산시, 4위 고양시, 5위 대구시 등을 꺾고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 순위는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20일까지 도시 브랜드 빅데이터 5707만 3132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지수 등을 측정한 내용에 따른 것이다.
도시 브랜드는 대한민국의 시에 대한 브랜드를 분석한 것으로, 광역자치단체인 특별시, 기초자치단체인 시, 특별자치도의 하부 행정 구역으로 행정시가 포함된다.
서울시는 브랜드평판지수 567만 2921을 기록하며 2위 제주시(브랜드평판지수 264만 5245), 3위 부산시(브랜드평판지수 212만 8143)와 약 2배가량 압도적인 차이로 1위를 차지했다.

또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629만 5350)와 비교했을 때 9.89% 하락했지만,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 눈길을 붙잡았다.
한편 '6월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평판' 상위 30위는 서울시, 제주시, 부산시, 고양시, 대구시, 수원시, 천안시, 인천시, 세종시, 대전시, 울산시, 용인시, 청주시, 화성시, 창원시, 전주시, 남양주시, 포항시, 안양시, 평택시, 안산시, 시흥시, 김포시, 진주시, 광주시, 부천시, 경주시, 양산시, 구리시, 파주시 순으로 나타났다.
다음은 '6월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평판' 1위부터 85위까지 정리한 표다.

